안넝하세요
눈팅만 거의 20년가까이 된 유저입니다
여탑도 알게된게 군대 갓제대하고 22살에
영등포 핸플 업소에서 실장알바 하면서 처음이였는대요
이제서야 후기 글 하나 작성하게되내요
일단 너무 좋아서 무조건 강추 하고자해서 쓴글은 아닙니다
그래도 요몇년 조건만 하다가 간만에 건마 가게되고
후기글 작성할 값어치는 충분하다고 느껴져서 쓰게됐습니다
서론 각설하고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지난주 주말에 지수씨 A 코스로 지명해서 보게됐습니다
머 샤워실이나 설비 부분은 건마를 예전에만 다녀봤지만
그럭저럭 보통이였내요
그리고 방음이 조금 약해서 그런지 매니저분들 신음도
양쪽방에서 들리고 이부분은 오히려 도 흥분되게 만들더군요
일단 씻구 방에서 대기중인대 지수씨 들어옵니다
조금 놀랏내요 20대초반에 아담한 매니저 지수 한국말 억양이
처음엔 한국인 매니저인줄 알았내요
마사지는 제가 건마자체가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비교군이 딱히..)
제가 180에 87키로 나가는 덩치가 좀있는대도
시원하게 해주고
이제 본판 애무가 맘에들었습니다
조건하는 애들보다 확실히 스킬이 좋았습니다
후까시 없다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훌륭한 립스킬이구요 이제 역립
역립도 잘받아주지만 조금빠르게 삽입하는걸
바라는거 같아서 바로진행했습니다
머 떡감이야 거기서 거기라면 다 거기서 거기자만
일단 좁보 느낌이 좋았고 삽입 반응도 좋았습니다
조금 남자 자존심 살려주는 느낌??ㅋㅋ 그래도 좋았습니다
마무리후 서해부 주변 마사지도 잠깐이지만
느낌좋았구요
저는 일단 한번더 방문 예정입니다
비루하게 쓴글 같지만 그래도 봐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쫍보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