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복더위가 다시 찾아온거 같네요
무지하게 더운 하루네요
서울 낮기온이 무려 35도까지 올라갔네요
월요일 포문을 잠실 인스타스파 에서 열었네요
여기가 예전에 업소명이 마앤휴 였어요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서 인스타스파 인데요
같은 장소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잠실새내역 4번출구 나오시면 금방 찾을수 있어요
작은 스파인데요 강남에 대형스파 생각하시면 안되요
거기는 개인욕실 따로있고 대형 사우나와 초대형 탕이 있는데
여기는 아담합니다 대신 공동 샤워실은 깨끗합니다
여기는 마사지 잘하기로 소문난 곳 인데요
가끔 마사지만 따로 받기도 했더랬어요
마사지만 받는 코스도 있습니다
떡만 받는 코스도 있고요
두개 다 받으면 할인되구요
오늘은 마사지 가뿐하게 받고 예쁜 언니 만났습니다
작고 아담한데 화끈한 혜리 매니저 인데요
손기술이 화려합니다
혀웨디쉬를 가장 잘해요(저의 기준)
구석구석 핧아주는 정성스런 혀웨디쉬를 받으면
여기오기 잘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장비 장착하고 으쌰으쌰 하다가 뒤치기 드가면
작고 아담한 로리형 컨셉을 느낄수가 있는데
그게 혜리 매니저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자세 여러번 바꿔도 실증한번 안내고 다 받아주는 혜리 매니저
더운 하루의 마무리를 시원하게 했네요
혜리 매니저 재접견률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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