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좋고 와꾸 좋은 젤리 언니 접견했습니다
색끼있는 룸삘 아니고 민삘의 언니이지만
플레이는 다릅니다. 삼각애무에 적극적이고 역립도 즐길줄 아네요
ㅇㅆ를 좋아하지만 하비욧으로 조지다가 발싸했네요
하트 이름 바뀌기전부터 거의 7년간 다뇨왔지만
야간반에서 이제 좋아하는 매니저는 손에 꼽네요!
진짜 쉴수만있다면 주간반 이쁜이들이 더 많은데 주간 못다니는게 참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
젤리는 그중에서도 손에 꼽는 제 취향 언냐네요
가까운시일내에 지명이 예약 안되면 젤리언니로 또 ㅎ
재방 의사 있네요 만족하는 언니입니다 ㅎㅎ
오 담에 함 가볼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