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아랫동생의 마력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중앙시장으로 쫄쫄쫄...
처음엔 대광장을 향했지만 술취해 보였는지 언니들 퇴근했다고 퇴짜 그 후로 발걸음은 하트장으로 향하였고 박력있게 자동문 따고 들어가자마자 주인할매의 똑같은 초객인증 레퍼토리
주인할매: "처음 오신것 같은데..."
나: "간만에 쉬었다 가려고 하는데 올때마다 왜그래"
내가 답변하자 이어지는 퀴즈쇼
주인할매: "그럼 내가 집갈 때 주는 음료수 이름이 뭐야?"
나: "요구르트 아니면 박카스겠지 오늘 누구 출근했어요??"
주인할매: "지금 너무 늦어서 바다랑 @₩@있는데 둘다 뚱뚱해 괜찮아?? 빠꾸 안돼~~"
나: ㅇㅋ (하고 국페지급)
주인할매: "언니들이 다 퇴근했나 잔화를 안받네 내가 늘씬한 언니 불러줄게"
그이후 난 구석구석 빡빡씻고 에어컨 바람 쐬면서 몸말리고 있으니 똑똑 하고 언니 등장
예명을 물어보니 하나인지 둘인지라고 함
단발에 늘씬하니 A컵 정도 되어 보이고 와꾸는 바리치고 쏘쏘한 외모로 삼각부터 시작 가슴 ㅇㅁ 빼길레 살짝 석나갈뻔 했지만 집중에서 퍽퍽 하다가 술먹어서 장갑끼고 하려니까 느낌이 안와서 손으로 마무리하고 감
재접견의사 xx
혹시 바다 만나본 형님들 계시나요 ?? 사이즈 어때요
담에 함 가보겠습니다~
하나 3년전에 봤는네 그 해골 아직도 일하나보네 ㅋㅋ그럼 지선이도 있을라나 그싸가지
바다 육덕뚱땡이인데 젖탱이가 큽니다
마인드는 별로인 하나보다 웬만한건 다해주고 훨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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