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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디어 기행기 한번 써보는군요ㅋㅋ
계속 고민만하다가 가보지도 못하다가ㅠㅠ
어제 동기5명이랑 소주달림하다가..다들 급땡겨서ㅋ
친구가 디셈버에 아는 대표있다고 해서 따라갔네요.
뭐..가게는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디셈버 정다운대표 ㅋㅋ
지금보니 여기 제휴였다는 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지하는 그 특유의 냄새가 있어서..지하보다는 지상층을 선호하는 편인데
다행히도 지상층...ㅋㅋㅋ
아가씨 초이스하는데 생각외로 스타일들이 가지각색
골라먹는 그..31같은 느낌?ㅋ
수질은 괜찮았던 듯. 높은 눈은 못되지만
우려했던 오크는 한명도 못보았습니다^^;
뭐, 솔직히 어딜 가도 내 취향에 맞는 아가씨만 있으면 장땡이죠
정다운대표님과 같이 미러 초이스 장으로 ㅎㅎ
조목조목? 왠지 인상도 신뢰가고...말투도 신뢰가시고.
인간적으로 소주한잔하고 싶은 대표였네요.
뭐.. 옆에 아가씨하나 끼워갖고 와주시면 더 감사하겠지만..^^
뭐 노시는거야..다들 아실테니 패쑤~
하지만 저한테는..별천지였네요ㅋ
조물락조물락해도 잘받아주고
내숭 심하지도 않고..
말상대도 잘해주고
(전 분위기 띄우려고만 하는 스타일은 별로 싫어해서리..
나랑 조물딱조물딱이 있어야 하는데 마이크만 잡고있으면....)
서로 다 아는 사이인지 분위기 잘 이끌어가더라구요
누구하나 왕따되는일 없이ㅋ
조물딱좀 해주다가..술좀 마시다가 게임도 좀 하다가 ..
옷갈아입고 고고씽...
올라가서도 잘 배려해주고 열심히해주는게 보여서...ㅋㅋ
막판까지도 기분 좋게 잘 놀았고..
첫풀싸 스타트 잘 끊은 것 같아서 기분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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