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나나 생각나서 보려다가 예약풀 이라 그래서
동갑때인 루나 보고옴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어린여자 본거 같은데 귀엽습니다
상큼 깜찍하네요 대화를 좀 하다보니 유이히나랑 친하다고 하네요 ㅋㅋㅋ
가게 자주오냐고 언니에게 들었다고 저를 알고있더라구요 제가 왜안오나 기다렷데요 ㅋㅋㅋ 말도 참잘함
번역기라 오해인가 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는데 시간 아깝다고
빨리 씻고 오라고하네요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루나도
후딱싯구와서 빠는데 역시나 나나처럼 혀에 피어싱했네요 ㅋㅋㅋ 일본 어린여자들 유행인가 ㅋㅋ
죽입니다 어려서 탱탱하고 사이즈도 좋네요
뒤치기 옆치기 정자세 정말 다 잘받아주고 일단
개좁보임 먹어보시면 알꺼애요 ㅋㅋㅋㅋ 어린애들 특징
야무지게 여기저기 애무를 해주고 bj들어가는데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듯이 야무지게
빨아주는데 1차 위기 한번옵니다~의도치않게 빨리 끝날뻔~ 입에 실수할뻔 했습니다
달달합니다~그리고 루나 신음소리가 기가막힘 헥헥거리고 기모찌 야매때 다매~ 이3박자없으면 일본이아니조
신음소리가 없다!? 형들에 스킬탓을 하세요 ㅋㅋㅋ
탱탱하고 이쁜가슴과 젓꼭지 원없이 빨아줬습니다 나이는 어린데 잘 느낍니다
윗입 아랫입 야무지게 해줍니다 못하는게 없어요
역시 일본은 다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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