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올리신 후기 보고, 근처에 지날일이 있어 들러봤습니다.
대로변에 있지만, 교회 건물이고 사람들 통행이 많지 않아 출입이 뻘쭘하진 않습니다.
주차는 바로 앞 횡단보도 건너편 도로에 잠깐 세울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했고요, 사장님께 여쭤보니 미리 전화주고 방문하면 1층 식당앞에 세워도 된다고 합니다. 식당이랑 친하니 그 앞에 세우고, 2층 행운호프 왔다고 하라는데.. 과연 할 수 있을까요? ㅋㅋ
암튼 인근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없으므로, 차 갖고 가실분은 참고하셔요
사장님은 60대 중반쯤 돼 보이는 할줌마고, 착하고 시원한 성격입니다. 날씬하고, 가슴도 작지만 나름 만질만 합니다.
구역질 해가면서 목까지를 계속 하시는데, 뭐랄까.. 야릇함이 전혀 없달까요. 흥분도 제로 입니다. 머리숱이 없고 얇아서 흥분도를 더더욱 떨어뜨립니다. 탕이나 휴게텔 같은데에서 하는 부드럽고 꼴릿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꾸역꾸역 하셔서.. 사정도 겨우 했습니다.
매장은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사장님 외모도 아주 밉상이 아닌데다 착하고 친절하지만 제일 중요한 서비스가 매력이 없더라구요.
가실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여기 아직도 하긴 하는군요. 어딘지는 아는데 안가게 되더라고요. ㅎㅎ
먹골역 근처에 다방이 몇군데 있던데 시스템이 비슷하겠죠 ?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그냥 꾸역꾸역하는 목까시좋아라합니다 ㅎ
큰데 좌석하다 칸막이는 있나요?
아님 서비스받는곳만 있는지요
구석 테이블에서 하는데 매장이 작고 테이블이 몇개 없습니다. 칸막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다른 사람이 있으면 신경쓰여 사정을 못하기 때문에, 서비스 할때는 대기손님도 내보낸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러니 서비스 받을때 뻘쭘할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에요.
오 고맙습니다
마담 마인이도 좋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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