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더운 더운날 의정부 핑크장으로 달렸습니다.
지하철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가느라 엉덩이에 땀띠날 뻔 했네요. 내려서 조금 걸으니 다른곳에서도 땀이 줄줄납니다. 샤워생각이 간절해 질 때 즈음 핑크장에 도착합니다.
계단을 올라가니 문이 잠겨 있네요. 영업을 안하는건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에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올라가서 사장님께 유이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5만투척, 방에 들어갑니다.
에어컨이 시원하게 틀어져 있는게 좆습니다.
찬물로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5분만에 유이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생각했던것보다 젊네요. 여기 후기들 보니 40대 초반이라고 얘기해서 나이 많을 줄 알았는데 얼굴도 그렇고 엉덩이의 탄력을 보니 30중후반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키가크고 골격이 있습니다. 건강해 보이네요. ㅅㄱ도 C컵정도이며, 약간 진희경+김현정 느낌 납니다. 얼굴도 나쁘지 않고 귀엽습니다.
전체적인 플레이는 무난합니다. 가슴에서부터 하체까지 혀로 쭉 내려오고 오럴하는데 스킬이 아주 괜찮습니다.
그냥 입에넣고 왔다갔다만 하는게 아닌 혀를 잘쓰는게 느껴지더군요. 기둥하고 알을 부지런히 혀로 농락하며 해주는데 송림하고 비교해보면 커피누님정도 레벨로써 느낌이 굿 입니다.
애무 후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12센티 정도로 약간 작은편이며 콘필인데 조임도 괜찮고, 젤을 발랐어도 안에서 액이 많은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자세, 뒷치기, 옆치기, 정자세로 360도 돌린후에 마무리. 간만에 시원하게 사정하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유이 시간 재촉하나요?
한번쯤봐야겠네요
콘돔은 무조건 껴야하나요?
예전 후기에 노콘 된다고 본거 같습니다. 그래도 안전상 하시는게~~
몇년전에 30초 바리 여탑에올라와서 핫했는데 아재들 밖에 줄서서 앉아서 기다리면서 했다고... 몇주하다가 그만뒀었는데 어린바리가 인기최고죠 ㅇㅇ도 있을때 많이 가세요 젊은ㅂㄹ들 금방 추노함
멀다고만 생각햇는데 송림 가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네요. 아 땡기는데.
다만 휴무가 걸리면 쩝 근체 대체가능한곳이 없는게 쩝. 첫방문에 제가 휴무가 참 잘 걸려서리 마음이 왔다갔다 하네유.
리얼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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