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뒷보지가 너무 따이고 싶어 예약 후
애널 플러그 빅 사이즈를 뒷보지에 꽂고 방문
첫 대면임에도 능숙하게 대화와 분위기를 리딩하는 모습에
과거 메카의 유미와 인서가 오버랩
한 때 그 둘에게 뒷보지를 하도 따여서 피스팅까지 했고 너덜 뒷보지가 되었는데 요즘 다시 너덜보지가 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소유님의 뒷보지 유린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쫙쫙 뱉어주는 스핏과 찰진 욕설
둿보지 애널 플러그를 꽃은채 카운터 앞까지 기어가 라텍스 장갑을 물고오는데 너무 수치스럽..
손가락 4개까지 들어갔고 미친듯이 쑤시며 전립선을 공격하는데 다리가 후들거렸네요
문 열어두고 지나가는 매니져들 눈길수치 당하면서 좆물을 빼보려 했지만 뒤로 너무 느낀 나머지 앞보지는 느낌도 없어 좆물 발사 실패
플레이 하나하나 정성이 있고 단 1분도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소유 매니져 인간으로서 참 성실하고 괜찮다 싶었습니다
자주 보러 갈 듯 합니다
오 담에 함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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