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후에,, 22일이던 미팅을 19일로 하자는 업체땜에.
나 안된다 VS 즈들은 해야된다.
드럽게.. 이사님한테 전화하고.. 이사님도 거기다 엄청 뭐라하시고... 결국 이사님 지시로 어제 갔습니다.
어제 할일은 늦게까지 집에서 하다 3시간자고 조기출근후 마침., 완성된 자료와 보고서는 윗분들이 갖고 회의실로.
덕분에 좀 여유로와 후기 적습니다.
어제도 조기출근해서 할일하다, 을지로로 출발!
가는 버스 지하철안에서 놋북키고...
밥도 못먹고 미팅하고,
급히 잡힌일정이라, 자료준비 안되어서 시간이 더 걸렸고.
담당자 실수로, 일정이 22가 아닌 19일로 잡힌건데.
제가 폭발 직전인거 감지했는지.
돌쇠의 맛난 좆맛을 본 마님마냥. 고분고분하게 나오시네요.
앞에 볼트가 아닌 너트가 있는 애였으면
니때매 ㅅㅂ 일정 다 꼬여서 개빡치는데, 너트 한번만 쓰자고 하고싶겠는데
볼트라...
겨우 마치고, 근처 편의점에서 소세지바에 콜라한캔 사서
종로로 출발!!
담배한대 피고, 누가있나 스캔하는데
전에 봤던 할매가 다가오더니
놀거야? / 아 안해요
극장앞쪽 길로 가니, 저번에 봤던 등에 부황자국있던 아지매가 있길래.
눈치도 안보고, 다가가서 ㅅ
되죠? / 네? 어! 어. / 4에 해줘요? / 안되지 6인데 5에 해줬자너 / 뭔 6이야 / 알았어 5. 5. / 가요 /
담배하나만 / 여기요 / 저번에 에쎄히말라야 였지않나 / 아 그냥 레종 프렌치요고 사고싶어 샀어요 / 그래
여관입성.
삼각애무 시작. 음소거 요청.
어케 할거야? / 뭐요? / 내가 엎드려 ? 누워? / 아아 뒤에서 시작해서 위로 끝낼게 / 빨리 싸야대 / 뭐 빨리야 느낌이 나야 싸지
뒤에서 시작... 부황자국은 없네요.
전에 업체 담당자년 상상하면서 뒤에서 박다가.
자세 체인지!!
위에서 앋다다다!! FIRE~! FINISH~!
약간 피곤해서 그런가. 금방 지칩니다.
자주와? 언제 또 올거야? / 가끔오는데 다음주 화요일 올듯 / 오면 나 찾아. / 빨리싸라고 하니 부담스러워서.... / 아아 안할게 꼭 와 / (몰라) 네
26일 29일 방문인데, 29일은 마치고 그쪽이랑 회식이라, 26일이 종로 바카스 아줌마 경험이.... 당분간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뒤는 회사에서 가까워서,, 미팅후 회사로 복귀해야 하기에....
다음주에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종로3가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이새기가 또 소설을쓰네
1절만해라
남자라면 유흥커뮤 많이들 하는거 알텐데
해외 사이트도 아니고 K직장인이 자신을 특정할 수 있는 스토리까지..과연 가능할까요ㅋ
1번은 호기심?으로 갈수 있지만 ㅋ 계속 바카스아줌마는 비정상인듯 ,
몬가 컴플렉스인간 일것임 ,지극히 비정상 ㅋ 이러글 올리지 말라,가든말든 자유지만/글은 올리지말것
제생각에도 한두번도 아니고 뭔가 내적이든 외적이든 결핍이 많은분인듯 그래서 멀쩡한 직장 다니는거 강조하고 공감해주는 분들한테 존재감을 확인하시는듯...안쓰럽고 짠한 느낌..
저거 직장도 없음 그냥 막노가다하는애임 ㅋ 88년생 오산에서 한때 서식했었음
아..근데 비위가 엄청 좋으신 분인듯..거의 할카스 마니아;;
가능성이 없는 말은 아니지만,, 극히 낮다고 봅니다.
급여수준도 높을거고 가정도 있는데
볼까 싶네요
맨날 마지막 이라면서... ㅋㅋ 또 올려 주세요.
스토리가있네요ㅋㅋ수고하셨습니다
생생한 후기 늘 감사합니다. 그쪽 거래처 끝난다고 하시니 ㅠㅠ 아쉽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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