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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명을 보곤 했었는데 여탑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오랜만에 러빙유의 엔업을 보았어요.
아영이라는 매니저인데 무엇보다 순수업계에 가슴에 E컵.
너무 끌리는 사이즈라 예약을 하고 만나게 되었어요.
아영이의 F : 노크소리가 들리고 아영이가 들어옵니다.
전체적으로 스캔을 해보는데 막 이쁘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못생기도 않은 민삘의
어린 여고생같은 모습이었어요. 나이가 21살이니
얼굴에서부터 어린게 느껴지네요.
아영이의 B : 검은색 홀복이 엄청 야하지 않았지만 큰 가슴이
차분한 홀복도 야하게 만드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큰 키는 아니지만 적당한 키에 약간 통통한 몸매.
마음에 드는 모습이네요.
아영이의 T : 흡연을 하는 매니저인데 전담을 피우겠다고 하네요.
담배한대 피우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가봐요.
현 대학생이고 이제 곧 개학이라 자주는 나오지
못한다고 하네요. 오늘 처음보고 맘에 드는데 자주
못나온다니 ㅠㅠ. 이런저런 대화도 잘통하고
말을 할때 잘 들어주는 모습도 보기좋네요. 업계
초보라 아직 때 묻지 않은 모습들이 한층더 보기
좋아보이네요. 웃을때 모습이 더 이뻐보여요.
아영이의 P : 순수업계가 맞나 할마음이 들정도로 낯가림없이
키스도 잘 받아주고 통통한 만큼 여기저기 만지기도
좋네요. 러빙유에 온지 오래 되진않았지만 적응은
잘 한듯 보이네요. 아직 애기애기 하고 잘따라오니
부드럽게 매너있게 행동한다면 아영이와 좋은시간
보내실수 있을거같아요. 전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무료권을 주신 운영진분들과 러빙유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에 함 가볼게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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