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에 궁금증이 뭔지....
저는 어차피 불끄면 비슷하다라는 생각과 가격이 기준인 여탑 초짜입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후기를 보다 회사 근처 신당역에도 여관바리가 있다고 하여, 5일정도 고민하다가 월요일 퇴근 하면서 바로 가봤습니다.
은성여관을 들어가는데 입구 앞에 아저씨가 계셔서 좀 쫄았는데 사장님이시더라구요.^^;;;
이름을 얼버부리면서 "벼리이 지금되요?" 하니 바로 된다고 하셔서, 바로 현금 4장 드렸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시설이 정말 오래 되어 보였는데, 그래도 생각보다는 깨끗했습니다.
싰고 30분 넘게 기다리는 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처음이에요?"라고 물어보시는데 "네"라고 했습니다.
보통 가게 가면 반말이 나오는데 정말로 반말은 못 하겠더라구요.
역시나이는 속이지 못 하겠더라구요.
싼 가격이니 기대 하지 말아야지 다짐 했지만, 역시.
딱 그 나이 때 예상 되는 몸매 입니다.
콘 쓸꺼냐고 물어보셨는데, 쓴다고 했어요.
그리고 시작된 애무.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너무 열심히 위아래 뒤를 해주셔서 결국 입싸로 끝냈습니다.
막상 하기에 겁이나서....
저는 그 가격에 그 정도면 딱 맞는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가면 애무는 적당히 받겠습니다.
본인이 만족했다면 다행이죠ㅋㅋ수고하셨슴다
근무시간대는 어떻게 될까요?
다른 분께서 답변 달아 주시길 기대 할 수 밖에 없네요
그 은성여관이란 곳은 몇분정도 존재할까요?
저는 후기만 검색해서 갔던거라 모르겠어요.
그런데 다른분들 후기 보면 다른분은 없네요.
다시 왜감? ㄷㄷ 다른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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