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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꾸준히 봐오던 매니져입니다.
100분 끊고 오라고해서 갔더니
마사지 짧게 하고
플레이 합니다.
상상속의 모든것을 해내고 말았습니다.
단골이 되니까
알아서 척척 사람을 잡아드십니다.
몸매좋고
착하고 잘 받아주며
다 맞춰줍니다.
80분이 지나고 사지가 후들거리고
도저히 힘들어서
20분 남기고
나왔습니다.
미련없습니다.
가희랑은 세상 모든것을 다
해보았습니다. ㅎㅎㅎ
땡기면 또 갈예정 강추 드립니다
아래는 보지색이 비슷해서 올려봅니다 ^^
알바 후기 ~~ 정말 지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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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후기 ~~ 정말 지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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