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전날 목요일.
주말전날이라 을지로쪽 업체로 미팅갔습니다.
오늘 아침 PPT 자료땜에 안가고 싶었는데, 어쩔수없는거라. 갔습니다.
목요일 오전 PPT 자료 만들다 말고, 을지로로 출발.
생각보다 늦게 출발해서 밥도 못먹고, 미팅시작.
미팅은 무난하게 끝났습니다.
내용은 구두보고만 하고, 현장퇴근 허락받고!
그다음은 네 그곳으로 갑니다.
전날 비가오고 날도 덥지않아서 종로까지 걸어갈만 했습니다.
월요일은 더워서 안갔습니다.
담배한대 피면서 스캔하는데
할매들밖에 안보이고. 극장앞이랑 해서 ㄴ 자로 좀 돌아댕기는데,
저번에 본 할매가 놀다갈거? 하고 묻는데
네. / 가자 / 죄송합니다
극장 입구에서 골목안쪽으로 50중반 후반되보이는 아줌마하나 서 있는데
누구 기다리는척하며 폰 보면서, 힐끔힐끔 보는데,
그 아줌마는 누구 기다리는거 같진 않고...
대놓고 쳐다보며 눈똥그렇게 뜨고 고개 끄덕이니 오시네요
놀거야? / 네 얼마 / 6이지 / 아 뭔 6이에요 여관가면 5인데 / 여기는 비싸 / 아 뭔소리에요 4 / 아 5 그래 담배있어? 하나만 줘 / 여기요
여관입성.
삼각애무 하는데 음 아 음음 음음 신음소리 거슬려 음소거 시켰습니다.
위에서 꼽고 연기하는 신음소리 내면서 으아 아 앙 30초 했나. 올라오랍니다.
위에서 하는데
느끼지도 않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힘들다고 빨리 싸랍니다.
뒤치기로 바꾸고. 다시 위로 올라타고.
다시 위로 할라니
아 힘들어. 빨리싸 / 아 다와가 고지가 눈앞이야 빨리 누워 식기전에
FINISH~
있던 아줌마중 나이대는 젊으나, 가슴은 전멸이고, 등에 부황자국이 있네요. 키는 160정도 되보입니다.
뒤치기 할때, 부황자국 거슬려서, 눈감고. 전에 업체 담당자년 생각했습니다
이번엔 담당자가 죄다 남자입니다.
8월22일, 29일 방문하면 더 종로갈일은 없습니다.
그뒤건은 회사서 멀지않아서 현장퇴근은 불가합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또 야설쓰면서 추종자들 모으는구만 ㅋ
재밋냐 이게 ㅋㅋ
항상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안 가본 곳이라 무척 궁금합니다.
혹시 가보셨다면,
영등포 승무(다타봄), 구로 청수장, 노다지, 창동잭슨, 의정부 천사 등등과
나이 비교가 가능하실까요?
잡식이라 거의 다 타봤는데
종로는 더 할줌마일지 궁금합니다.
짬지 사진은 없나요?
그나저나...할카스 마니아신가보네요...후기 보니..할카스만 전문적으로 하시는데;;; 할카스 페티쉬라도?
그 건은 다 끝났어요. 이제 연락 올일없고, 뭐 와봐야 이메일로 처리가능. ㅋㅋ
지가 하다가 빵꾸내면 연락오겠죠.
(몸) 함 주면, (자료) 준다고 해볼까요 ㅋㅋㅋ
성사는 제가 하는게 아니고 담당이 성사시키고
그 뒷일은 협업단계 끝날때까지 제가 ㅋㅋㅋ
PPT는 그럭저럭 합니다. ㅋ
그림 위치 좀 안맞는다고 욕먹는거 빼믄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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