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는 키가 160으로 아담해서 저하고 딱 맞습니다 ㅋ
두번 접견 했는데 일단 마인드가 정말 착하고 긍정적입니다
몸매는 나름 잘 빠졌습니다
슬림과 글래머의 약간에 경계선에 있는것같습니다
떡감을 위한 몸이란 느낌이 바로 듭니다
웬만한 애무는 다 받아 줬습니다
생각외로 쪼임이 아주 인상적으로 좋았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나디아랑은 오래하기가 정말 어려운것같습니다
내 존슨을 너무 좋아하는 느낌이 나한테까지 제대로전해져서
금방 신호가 오게되네요ㅎㅎ
좀 일찍 싸도 후회는 1도 없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확실한 떡감을 느끼게 해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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