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오션 최서윤을 보고 왔습니다.
주차가 좀 불편해서 다음에 갈때는 지철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이랑 꽤 가까워서 대중교통이 훨신 편할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몸매랑 비슷하고
165cm 43kg 이름도 이쁘길래 당연히 얼굴도 이쁘겠지 하고 하는 맘으로 보고왔습니다.
이닦고 거울보면서 머리정리도 좀 하고 티에서 대기하니
잠시뒤 아주 꽤 이쁘장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비쥬얼과 외모로는 호불호 없는 외모이고 이쁘장한데 귀여움도 함께 장착해서
인기가 많을듯 했습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여리여리한 마른 스타일이고 45kg 안될수도 있고 그 언저리 같았습니다.
마르다 보니 가볍게 안고 포옹할때 느낌이 상당히 좋았고. 키스하며 포옹하면서 스킨쉽을 가볍게 할때
안기는 느낌과 피부가 좋아 부드러운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글고 텐션은 막 높은편은 아닌데 대화의 어색함과 끊김이 없이 능수능란하게
대화를 잘이끌어 가는 스타일이여서 전혀 침묵의 시간은 없었는데
이부분이 상당히 맘에 들고 좋았습니다.
키스하고 포옹하고 잠시 쉬면서 얘기하고 다시 팔베개 하고 꼭 안고
키스하고 뽀뽀도 하고 이런저런 얘길하다보니 시간은 정말 금방갔습니다.
예약에 성공하면 재접의사 있으며
내성적이거나 말수가 별로 없는 분들이 보기에는 추천 드립니다.
어색하거나 침묵의 시간이 없어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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