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할거 없고 채팅 보다 아침 부터 글 올리는 여자애 있어
대화 걸어봐는데. 착하고 처음 하는 것 같아 만나기로함
솔직히 기대 없이감 코끼리나 코뿔소 느낌으로 생각함
만나는데. 생각한 것보다 좀 괜찮아 보여 텔에 들어감
용기가 없어. 조명 다 끄고서 몸을 감상함 왠 하마 엉덩이ㅜㅜ
제 성향이 있어 다무시하고 첫도전 약을 먹고 가서 그런지
성공함 두번째 씻고. 누워있는데 현타옴 ㅜㅜ
돼지는 돼지라 처음에는 좋아는데 두번째 부터 동생사망
육떡 스타일에서 돼지로 넘어가는 스타일
대실 시간. 무안제한없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ㅜ
한번 하고 나니 슬퍼짐
여자애가 매너도 있고 냄새도 없고. 착함
다시 만날 확률은 20% 가격이 싸면 
돼지는 돼지다 165-65 정도가 남자가. 생각하는 육떡이다
앞자리 7짜리 들어가면 동물이다
ㅋㅋㅋㅋㅋ 후기 잘 봤습니다
체중계산기 웃고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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