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의 인사 ■
8월 2차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선정해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관리자님 감사합니다
하늘이 구멍 난건지 비가 미친듯이 쏟아집니다
물 난리가 났네요
급히 연락드려서 시간 변경을 해주신 일산 시그니처
실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무료권을 협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성업 하시고 대박 나세요!!

■ 한예은 언니와의 만남 스토리 ■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신 방으로 갔습니다
방안 분위기도 좋고 세면대 및 칫솔이 깔끔히 구비
되어 있네요
양치후에 한예은 언니를 기다려봅니다
☆ 외모 ☆
긴 생머리에 쌍커풀진 눈을 쳐다보니 순정 만화속에
성숙미가 풍기는 캐릭터 라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저를 바라 볼때 호기심 많은 초롱초롱 한 눈빛에 빠져들어 갔네요
매혹적이면서 무언가 귀여움이 혼재한 마스크였습니다
☆ 바디 ☆
바디는 헐,,매우 고혹적이네요
몸매 보고 입 벌어졌습니다
160초반의 키에 허리부터 가슴 밑까지 라인이 매끈했으며 속살을 훤히 드러내보이는 복장이 일품이었습니다
가슴,,가~~~슴에 초 집중이 되었습니다!
넓은 골반을 담고 있는 힙에서 이어지는 선 라인,,
피부는 어찌 이렇게 부드러울까?
위 아래로 훑어 보면서 감상하느라 눈이 바빴습니다
굉장히 야한 몸이어서 온 몸에 침을 묻혀주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생겼네요
☆ 토크 ☆
유학파 출신이 맞네요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티키타카도 되고 순풍순풍 대화가 넘 잘되네요
중간 중간 손도 잡으면서 쓰다듬고 스킨쉽도 즐겼습니다
초면에 어색함 1도 없었으며 리드를 잘해주는 언니였습니다
☆ 키스 ☆
팔 배게 후에 예은 언니의 입술을 훔칩니다
사르르 녹네요
그리고 혀와 혀의 만남으로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탐닉 하네요
온탕에서 열탕으로 , 열탕에서 냉탕으로
순환을 했습니다
빵빵한 엉덩이와 허벅지도 쓰다듬으니,,
어느새 시간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허그 하고 헤어졌습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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