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여탑 사이트가 예전처럼 활기를 찾은거 같아서 오랜기간 여탑 팬으로 정말 기쁩니다.
이벤트에 응모해서 구로레전드 무료권을 받았고 바로 다녀왔습니다.
레전드는 11시정도에 텔레그램으로 출근부가 생성이 되는데.
개인적으로 키큰 여자들을 좋아해서 지율 (169cm) 가 딱 떠서 바로 문의후 예약을 했습니다.
구로쪽은 주차 여건이 좋은 편이 아니라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였고 접근성도 괜찮은 편이라 이동에서의 큰 불편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안내받은 호수로 노크를 하니 와 모델이라도 해도 될만큼 키크고 아리따운 분께서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주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가 우중충 하게 내리는 오후의 무료한 날...
이런 아리따운 여자와 함께 섹스를 할수 있다는 기분이 들어 더 기분이 좋았고.
앉아서 얘길 하는데 비쥬얼과는 다르게 또 친절하게 말도 잘해주고 잘웃어 주어 꽤 만족 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길 한후 샤워를 하고 나오니 기럭지가 긴 모델같은 몸매의 지율이가 옷을 벗는데.
몸매가 상당히 좋아 감탄사가 흘러 나올 정도 였습니다.
이런 이쁜이들은 제가 먼저 애무를 해줘야 하는 루틴이 있기 때문에 정성스레 눕혀준후 키스부터 시작하여
가슴애무. 그리고 배에 뽀보 해주고 짬지를 살살 애무후 제가 자세를 바꿔 옆에 무릎을 꿇고 다시 2차로 짬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신음소리도 섹시하고 애무받을때 얼굴 표정도 너무 이뻐서
다시 뽀뽀를 한후 자세를 바꿔서 이제 제가 애무를 받았습니다.
정성스럽게 제 가슴을 빨다 키스도 해주고
한손으로는 제 꼬추를 만져주는데
비오는날 급 연차를 내고 같이 쉬는 커플같은 기분이 들어 더 흥분이 되고 더 교감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사까시는 단순하게 빨기만 하는게 아니라 부드럽고 정성스래 핥고 빨기를 해주며 어느정도 마무리 후에는 다시 키스를 하며
한번 꼭 안아 줍니다.
여상으로 부터 섹스를 시작하는데 정말 얼굴과 몸매가 장난아니게 이쁩니다.
비쥬얼이 탈 휴게텔급이라 꽤 기분도 좋고. 여상을 하면서 가슴을 빨아주고 키스를 해주는데
이런 교감있는 섹스 정말 좋습니다.
여상으로 이쁘장한 얼굴과 몸매를 감상하며 신나게 섹스를 한뒤
지율이를 제옆에 누우라 하고 옆치기 자세로 쑤욱 하고 넣은후 섹스를 시작합니다.
피부도 정말 좋아서 엉덩이 며 가슴이며 옆으로 누워 만지고 주무르는데 정말 흥분이 극에 달했습니다.
옆치기 자세로 섹스를 오래한후 후배위로 쭉 빠진 등과 허리 골반을 감상하며
그대로 엎드리게 한다음 신나게 박으며 가슴을 주무르고 어깨에 뽀뽀를 해주며
소중한 여친 다루듯이 섹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예비콜이 한번울려서 정자세로 바꾼다음
양 발목을 잡고 이쁜 얼굴과 가슴을 보며 앉아쏴 자세로 깊게 박자 신음과 얼굴찡그림이 너무 흥분이되
그대로 지율이를 꼭안고 키스를 하며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 후 저를 꼭안아주고 뽀뽀까지 해주고
뭐랄까 나가는거에 대해 서두름없이 하나하나 챙겨주고 마지막까지 배려해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레전드에 이런 레전드급 매니저가 있다니. 정말 운좋게 보고와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 담긴 좋은 후기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늘 좋은 활동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