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일본업소 10번을 넘게 다녔는데
귀엽고 어린건 유나가 다깻습니다
실장님이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셔서 기대반 걱정반 으로 다녀온게 사실임 베이직이라 걱정함
문입구 들어서자마자 바로 실장님에게 문자했습니다
고맙다구요 귀욤귀욤한게 문앞에서 반겨주는데 ㅋㅋ
방에 입장하니 저보고 이것저것 코스튬을 보여주면서
어떤것을 입으면 좋을것같냐고 물어봅니다
묻고 따지지도 않고 바로 세라복으로 정했습니다
같이 샤워를 한후 침대에 누워성 역립을 하는데
일본야동에서 듣던 신음을 계속합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좋아하는 이끄이끄 다메 다메
거기서 저의 소중이가 우뚝 솓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눕혀놓게 박아대는데 유나가
갑자기 저를 눕히더니 자기가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어되면서 박아되네요
제 두손을 잡아서 자기 가슴에 가져다 대더니
신음소리 간드러지게 ㅋㅋㅋ
그래서 제가 다시 눕혀놓고 뒤치기로 마무리
진짜 유나는 역대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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