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가는 업장에 가장 좋아하는 최애녀가 있다면
습관처럼 아침에 출근부를 보게 됩니다.
평일에 출근하면 스케줄을 조정하면서 볼수 있는데.
주말 이른 오후에 출근부에 뜨면 이때 처럼 난감할때가 없습니다.
오후 스케쥴을 조정하면서 까지 볼까와,
평일에 나오겠지 하고 안보게 되면 길게는 보름정도 안나오는 날도 았고.. 아예 한달에 1-2번 출근을 하는 경우가 있어
참 고민스러울때가 많습니다.
과감히 맘먹고 보자라고 결심이 선순간.
주말 하루동안의 스케쥴이 모두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바뀌게 되더라도 그만큼 볼만한 가치가 있기에
보는거고. 보는 과정이 힘들지만 막상 보게되면 힐링이 되는 느낌을 절로 느끼게 됩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업장에 입장. 양치를 하고 티룸에서 기다리자. 노크와 함께. 쭉쭉 뻗은 아리따운 아린이가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여리여리한 몸매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키가크고. 비율이 좋아서 여리여리함보다는 지금의 적당한 몸매가 더 보기가 좋습니다.
눈웃음을 지어주며 손을잡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도톰한 입술에 입맞춤을 하고 시원한 에어컨 을 맞으며
포옹을 하고 아린이의 향기를 맡을때는 세상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진듯한 기분이 듭니다.
말그대로 힐링이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서로 마주보고 누워 꼭안고 이런저런 얘길 하며 다시 키스를 하고
옷위로 몸을 만질때는 여차친구와 누워서 쫑알쫑알 거리는 느낌도 들고. 눈웃음에 마음이 녹아
다시한번 키스를 하며 꼭 안아 줍니다.
아린이의 경우 키가 크고 몸매가 좋아서 안고 있으면 정말 뭐 어찌할바를 모를기분이 들정도로
흥분이되는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게 또 흥분이 더 되어서 그 중독된맛에 보는것 같습니다.
키크고 비율좋은 스타일 좋아하시면 적극 추천드리는데
출근율이 워낙 가뭄에 콩나듯 해서 보기는 많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으로 주어진 시간을 보내고
꼭 안고 인사를 하며 나오는데 너무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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