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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부쩍 마사지가 받고 싶은 시즌이었어요
그러다 비제휴 후기에서 아무데나 들어간 회원님의 후기를 봤고
후기 정보대로 위치 찾아가 2시간 6만원이라는 간판을 찾고 들어갔습니다.
좀 후진 느낌에 반신반의하고 들어갔는데 후기와는 다르더군요.
사장님의 서비스 오퍼 없고 그냥 누우라길래 누웠는데 왠 할줌마 들어오고
그래도 뭐.. 빼고는 갈까 했는데 서비스가 아예 없네요;;
2시간 그냥 마사지만 어설프게 받고 나왔습니다.
스트레스만 얻어 나온 후기입니다.
그냥 아시는 곳, 확실한 곳 가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사바사일 수 있으니 챌린징 하실 분만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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