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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게릴라 이벤트] 상큼 발랄 귀요미 여대생 윤주의 친절하고 환상적인 서비스

    제휴 업소명
    강남여시
    지역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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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깜짝 게릴라 이벤트로 윤주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당첨이 처음이어서 어떻게 이용을 해야 하는지도 잘 몰랐지만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다녀올 수 있었어요.

     

    한가득 기대감을 안고 초인종을 누르자, 활짝 웃으며 상큼 발랄 이미지의 윤주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하얀 치아로 얼굴 가득 띤 밝은 미소가 아주 매력적인 아가씨였습니다.

     

    소파에 앉아 간단히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고, 윤주가 같이 샤워하자면서 샤워장으로 이끄네요.

     

    아이스브레이킹을 마치긴 했지만, 제 앞에서 훌러덩 옷을 벗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참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윤주가 바디클린저와 가글로 시켜준 꼼꼼한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어디가 성감대인지, 어떤 자세를 좋아하는지 제게 묻고는, 자신도 저와의 궁합이 기대된다며 정성스런 애무를 시작하네요.

     

    BJ는 부드러우면서도 밀착도, 흡입력, 혀놀림이 환상적으로 좋습니다. 예쁘고 어린 아가씨라서 좋은 게 아니라 진짜 BJ 실력이 좋아요. 흡사 낙지 빨판 같은 BJ입니다. 그리고 식도에 귀두가 낀 것 같은 느낌의 목까시 또한 예술이더군요.

     

    알까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여기도 좋아해?라면서 파이어에그와 애널 사이의 회음부 역시 혀로 자극해줍니다. 그 덕에 제 주니어는 터지기 직전 상태의 풀발을 자랑합니다. 의례적인 칭찬이겠지만 제 것이 너무 커졌다는 말에 흥분도는 더 가중됩니다.

     

    그렇게 윤주가 1차 애무를 마치고 이제 역할 체인지.

     

    윤주는 정상위 자세에서 가슴을 애무당할 때, 하지만 가슴이 너무 예민해 살살 애무당할 때 제일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이 말에 따라 쑤욱 삽입을 해보는데. 와~ 어찌 이런 작고 귀여운

    체구에 이런 강렬한 쪼임이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꽉 제 주니어를 붙잡아 고정시킨 느낌인데, 특히 뿌리쪽은 거의 부러질듯한 강렬한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윤주 말로는 제가 워낙 풀발에 강직도가 좋아서 그런 거라는데, 이건 웬만한 다른 사람 애널 쪼임에 버금가는 정도입니다.

     

    천천히 정상위로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윤주와 진한 키스를 나누고, 윤주의 요청대로 가슴을 혀로 애무하는데, 키 차이가 꽤 나다보니 쉽지 않네요ㅋ

     

    그래서 윤주가 올라오는 자세로 체인지합니다.

     

    이 자세에서는 더 밀착되어 그냥 뿌리가 뽑힐 것만 같습니다.소위 들박 자세로 박아보는데 윤주의 신음소리가 흥분도를 가중시켜 그만 제 분신들이 쏟아져나올 것 같습니다.

     

    이에 마지막으로 뒷치기 자세로 바꿔봅니다.

     

    윤주의 잘록한 허리와 큰 엉덩이로 이루어진 S자 몸매를 바라보며 골반을 잡고 힘차게 박아보기를 시전합니다.

     

    세게, 깊게 박아달라는 윤주의 요청에

     

    진짜 윤주의 몸을 관통해 입으로 제 주니어가 나오는 게 아닌지 의심될 정도로 힘차게 박아주었습니다.

     

    그러다 온몸의 근육이 수축되고, 호흡이 멈춰지며 뇌가 짜릿한 느낌과 함께 정말 강렬한 사정을 하고 말았네요.

     

    저도 모르게 허벅지와 엉덩이가 쪼여졌는지 윤주가 다 느껴졌다며 오빠 대박이라 해주어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거사를 마치고 윤주와 팔베개를 하고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너무 만족한 서비스에 윤주를 위한 배려로 10분 일찍 나왔습니다. 마무리 샤워 또한 윤주와 함께 했지요.

     

    윤주와의 대화는 마치 같은 과 대학 후배와 여친이 되어 알콩달콩 나누는 대화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편안하고 진심이 느껴져 좋았어요.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참 똑똑하고 야무진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건 윤주를 보시면 바로 공감할 것입니다.

     

    방에서 나갈 때까지 문 앞에서 뽀뽀를 쪽, 진하게 키스로 마무리하자 했더니 바로 진한 키스 모드로 변신.

     

    이래서는 오늘 집에 못간다는 생각에 겨우 품에서 윤주를 떨쳐내고 발길을 돌릴 수 있었네요.

     

    저는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 아~ 윤주는 근무타임이 길지 않으니 출근부에 보이면 바로 예약하셔야 합니다ㅎㅎ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로 좋은 추억을 선사해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여시 실장(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복받으시고 저처럼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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