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2시간전쯤 갓는데 주영이 된다길래
래봣네요 레깅스 쫄쫄이에 반팔티 레이스같은거 기장긴거 입고 왓네요
더 늙어진건 어쩔수 없고 옷벗고 배때기에 이상한 블라우스같은걸로
배 가리고 하는것도 여전 검정색입니다 블라우스 같은거
똥까시는 오늘은 진짜 깔짝 해주고 여상 좀 하다가 드러눕길래
쑤시는데 이거 보지에 넣은건지 안넣은건지
월래도 허벌인데 더 심해져서 뒤로 돌려서 궁댕이랑 젖탱이 잡고 하다가 쌋네요
젖잡고 뒷치기 하닌까 골반 잦고 해야지 이러고 잇길래 젖탱이 더 쎄게 잡고 쌋어요
구멍이 넓어서 싸는데 오늘은 좀 오래 걸렷네요
가슴은 여전히 존나 큽니다 구멍이 근데 진짜 남산만 아니 태평양 보지
느낌 안나죠
ㅋㅋㅋㅋㅋ
싼마이래도 좀 양심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치부탁드려요. 태평양보지구경좀하게
ㅋㅋㅋㅋㅋ
보털이 없는건 흰털 나서 뽑은거임
할머니보지 털 갈이
ㅋㅋㅋㅋㅋ
한일 아직도 장판깔고 거지같은 숙소아닌가요
주영이 뭐 되는것도없고 무반응이라 재미도없고 말도없고
넣엇다는걸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참고 해주새여 애무는 괜찮고 젖도 꽤 큽니다 유륜은 갈색 진갈색이고
보털은 몇년전에도 좀 잇엇는데 오늘 보니 나이 먹어서 그런가 숱이 좀 마니 없어진 느낌 정상위로 넣기전에 구멍보면 육안으로도 굉장히 넓구나 느껴집니다 불고기 살짝 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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