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꼴림 풀고싶어서 차 끌고 돌아다니던중 문 열려있길래 들어갔습니다
아가씨 있냐니까 있답니다
불 끄고 컴컴하니 왠지 더 꼴리더라그요
아가씨 들어왔는데 깜깜하니 안 보이는데 가슴 보지 만지니 흥분되더군요
아가씨가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줍니다
그러면서 전립선 이야기 하면서 자지를 만져줍니다
만져주면서 이런이야기 저란 이야기 하는데 오~좋더군요
10분 정도 자지 주변 마사지도 해주고 자지도 만져주고 드디어 애무 해줍니다
이곳저곳 온몸을 빨아줍니다
그러더니 자기도 흥분된다고 올라온 상태에서 넣더군요.
넣고 해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뒤치기 자세로 바꾸고 시원하게 발사
씻으러 나간다고나가더군요
씻으라고 하길래 씻을라고 나가니 헐ㆍㆍ
내가 시커먼 방에서 본 여자가 이 여자가 맞나? 싶더군요
갑작이 자지한테 미안했습디다
바로 옷 입고 나오면서 배신감이ㆍㆍ
뭔가 진 것 같고 배신감도 들고 돈도 아깝고 ㆍㆍ
절대 확인하러도 가지를 마세요
가서 내욕하지도 말고요


ㅋㅋㅋㅋㅋㅋㅋ잘보고가요
저렇게 생겻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추드립니다아.ㅠㅠ
잭슨 누님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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