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두번정도 영진 상계동 지명하는데 갈때마다 힘들다고 드럽게징징거림이 너무 심합니다
초이스할 상태가 아니여서 상계동 으로 갈때마다 보는데 너무 심하네요 힘들면 손님을 적게 받으면 되는데
예전 영진 만남 신양 예진 소담 경아 옥주 없는 상태이니까 자기가 에이스 인줄 착각하고 배가 너무 불럿네요
손님 욕도 오지게하는거보니까 진짜 배가 불럿구나 생각이 드네요 이제진짜 신설동은 끝을바라보고있네요
갈곳이 없어 할수없이 갔는데 이젠 신설동은 끝이네요 지금 아무도없는 상태에서 상계동 자기본인이 에이스 인줄아는게 너무 머같네요
또한가지더 영진 주인도 마인드부터 뜯어 고쳐야 될것같습니다
근데 진짜 신설동은 아예 물갈이 생각을 안함 상계동이모 찐 60대임 5-6년전에는 괜찬긴했죠 50대초중반에 동안이었는데 귀염귀염하게 생기고 탄력도 있어서 나름 한때 후기 많이 올라왔는데 이제는 몸무게 올라가고 그냥 이제 할머니 찐 할머니
허벌이라 쌀수 잇을란가 모르겟네
구멍이 고래구멍임 허벌도 그런 허벌이 없긴해요
이런 씨발 노계들 지들이 갑인줄 압니다
돈주고 빰맞고 뭐하는 겁니까
좀더 찾아보면 좋은곳 있습니다
5만원내고 다른데가세요
적어도 4대후50초중반인 숙녀급이옵니다
상계동은 60대 입니다
예진이가 40대였는데 영진에서 제일이쁘고 성격도좋고 다해줬죠
신양은 파이즈리도 해줬는데
상계동은 메리트가 1도 없습니다
송창식 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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