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제휴 휴게텔 라인에서 늘 묵묵히 자리를 지키던 구로 레전드에 방문했네요.
첫 방문이구요. 후기가 대부분 나쁘지 않아 어느 언냐를 봐도 괜찮을거라 예상은 했는데
마침 겨울 언냐 라인업에 떠서 불금밤에 바로 예약잡고 달리고 왔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무조건 한번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어린 영계 좋아하시는분들 그냥 강추입니다.
직접 가서 제가 찐 20대초 검증했구요,
그리고 겨울언냐가 솔직히 얼굴 몸매 둘다 존예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종합점수로는 100점만점에 100점에 가깝다고 봅니다.
휴게에서 이 가성비에 이 정도 언냐 개인적으로 그리 쉽게 보이지 않는다고 봅니다.
굳이 찾는다고 하면 어딘가 비슷하게 있을 수 있겠지만,
마인드도 정말 너무 좋아서 짧은 시간에 그렇게 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네요.
타고난 언냐의 밝음과 미소 그리고 배려와 부드러운 호감적인 태도에 반하게 됩니다.
개인 성향이 당연히 존재해서 본인의 스타일과는 거리감은 있을 수 있겠지만,
겨울언냐를 보고 최소 돈아깝다 내상이다 이런 말은 절대 나올수가 없다고 자부합니다.
깨끗하고 청결감이 있어서 키스감도 예술입니다.
딥하지만 부드럽고 릴렉스한 키스보다는 하이텐션의 강려크한 키스를 더 선호하는 편이구요.
게다가 보털도 무성한게 정말 너무 예술적입니다.
하트를 그린 검고 숱많은 밀도 높은 보털은 저를 너무나도 흥분케 했습니다.
이게 바로 제 취향을 완전하게 넉다운 시켰던 요소인 것입니다.
영계에다가 마인드 미쳤고 잘 웃고 거기다가 무성한 보털까지
노질 옵션까지 가능한 언냐라 무조건 노질 옵션을 안할 이유란 없었지요.
진짜 풋풋한 대학생과 떡치고 돌아온 느낌이고 겨울언냐는 더 바랄게 없습니다.
그저 다들 아껴주고 오래도록 일할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죠.
키스로 시작해서 노질로 마무리 하는 그 순간들 중
단 한순간도 풀발상태가 아닌 시점은 없었을 것입니다.
최소도 만족이고 최대는 대만족 일것입니다.
오히려 시간이 남았는데 천천히 가도 된다는 그녀♡ 천사마인드까지 장착한 겨울이네요.
원래 저는 스몰토크 잘 몬하는데 내숭도 없고 대화코드도 너무 좋아서
잠시 더 이런저런 대화 나누고 뜨거운 굿바이 키스로 쇼타임을 마무리합니다.
미쳤습니다. 미친 불금이었습니다. 그녀가 그곳에 존재하고 있을때 얼릉 보러 가십시오.
이로써 겨울언냐와의 뜨거운 즐달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모두 즐달하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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