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월 8일(금) 회사 연차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팬티가 터질것 같습니다.
올해 3월 단대 여관에서 물뺀후 5개월동안 딸따리로 버티다 못참겠어서 단대로 갑니다.
간단하게 밥먹고 커피사들고 단대오거리까지 40분 지하철타고갑니다.
단대역 3번 출구 하나은행에서 5만원 인출하고 스카이 방문
주인장한테 마루있냐고 물어보니 요세 안나온답니다.
그럼 마루랑 비슷한사람 누구인가요하니 안나있답니다.
안나로 콜하고 301호 입성!
5분기다리니 안나가 옵니다.
처음보는데 오~~~ 섹스럽게 생겼습니다.
속옷을 벗는데 자지가 발닥스네요.
섹스기릿!
삼각애무들어갑니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하네요.
사까시도 무난하네요.
그래도 와꾸가 맘에들어서 좃습니다.
이젠 제가공격!
발정난 숫컷 강아지가 암컷을 탐하듯 얼정적으로 박음질합니다.
3분의 노력끝에 신호가오고!
어 쌀껏같애~~ 어어어어~~~ 찍!
잽싸게 자지를 빼니 제 정액이 보지 밖으로 나오네요.
흐뭇했습니다.
처자는 얼릉 휴지뽑아 보지에대고 화장실로 갑니다.
역시 싸니까 정신이 맑아지네요.
트젠바리 안나
진짜 트젠인가요?
자세못바꾸게하고 로보트에 애무도최악이네여ㅜㅜ
근데 몸매가 슬렌더 인가요 육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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