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시장이 망한 이후로 잘 안하는데
술이 덜깨서 즐톡 접속
신림에 널린게 조건녀이긴한데
거의 보도거나 아줌마일 확률 다수
근데 술 안깨서 나도 모르게 1km 으삐
사진받았는데 괜찮은거 같음
신림 모텔 대실 잡고 누워있었는데
벨누르길래 열어줌
흠...
흠...........
존나 웃으면서 헤헤 거리는데
한... 40살은 돼보임
즐톡엔 28살이라매...
아니 나이도 나인데
무슨... 너무...
허접 쓰레기처럼 생겼음..
여자라고는 생각이 안들고 그냥 동네 폐지수거하는 여자 같음..
나는 씻었다고 말하니
본인이 씻고 오겠다며 옷을 냅다 벗는데
보지에 털이 나보다 더 많음..
씨꺼먼 빗자루 같음..
냄새날거 같음,..
나 그래서
나 너한테 16줘야 하는데
지금 13밖에 없네?
3 뽑아올테니까 씻고 있어~ 말하니까
뭐가 좋은지 실실거리면서 알겠다고 함.
그래고 냅다 튀었음
모텔비 19,000원 아까웠으나
16만원 아낀거에 안도함..
신림도 망했구나..
ㅋㅋㅋㅋ위로겸축하드립니다
28에서 60이 되는 마법 ㅎㅎ
선텔은 진짜 하면 안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