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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지막날 한것도 딱히 없고 잘 쉬었
는데도 괜히 몸도 찌뿌둥해서 가끔가는 부
평힐링에 전화를 걸어 송이를 봤습니다.
송이는 중국인이고 한국말은 조금 하고
관리잘한 미시 스타일이었습니다 .
약간 통통합니다 .타투도 있습니다.
얼굴은 이쁘게 생긴 편이었습니다,
마사지를 해주는데 마사지 실력이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래 해주는데 온몸을 다 해주는데
정말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만 한 30분 이상은 받은 것 같은데
정말 제가 원하는 느낌 그대로 잘 풀어줘
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 후에 서비스를 해주는데 서비스할
땐 올탈 후 서비스를 해주고 빨아주는 느낌
도 참 좋은 편이었고 비제이도 불알부터 사
타구니까지 빠짐없이 꼼꼼하게 잘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역립도 되서 역립을 하는데 냄새 없
이 그리고 물도 많아서 아주 후끈하게 즐
길 수 있었고 남상부비부비 가능하였고 위
에 올라와서도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느낌
정말 좋았습니다.
물이 많아서 충분히 송이 물만으로도 충분
히 부비부비가 가능했고 마지막엔 허벅지
사이로다가 하비욧을 하는데 하비욧할때
제가 박아주는 박자에 맞춰서 허벅지로 쪼
여주는데 그 느낌이 어마어마합니다 .
쪼여주는 느낌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아주 느낌좋게 그리고 시원하게 송이의
속살에다가 시원하게 싸줄 수 잇었습니다.
덕분에 한발 기분 좋게 뽑아내고 기분 좋
게 나왔습니다
저도 보고 왔는데 송이 좋지요^^
섭스 스킬이 좋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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