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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사카갔다 귀국하면서 급달림에 연안부두로 끌리네요;;
전화후 미나 예약된다길래 샤워후 기다리니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언냐 들어오네요 몸매 합격입니다~ 등판 마사지받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둿판부터 야금야금 갉아먹히네요 앞판으로 체인지하고 흡입력에 뿅가버렸습니다 나올꺼 같나서 피니쉬 외치니 제 자식들이 천장까지올라갓다 배에 안착해버리네요 사정후 청룡해달라니 기꺼이 구석구석 핥아주며ㅠ극락보내버리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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