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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근해서 일 대충 끝내놓고...
집에는 들어가기 싫어서 출근부를 뒤적뒤적.... 주말에 역시나 강남에는 사람들이
많이 출근을 안하네요....
하지만 눈에 들어오는 프로필 하나.... 포켓걸....리아.....
키 150....품에 안기 딱 좋은 사이즈네요.... 뭐 바로 문자로 예약하고....처음 가는 곳인데
받아본 주소는 익히 많이 가본곳...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오프가게인데.... 가서보니 그 바로 맞은편
건물이더라구여...여튼...티에 샤워장이 있어서 바로 샤어하고 기다리니....
힐을 신어도...제가 일어서니 머리 밑으로 오는 정말 작ㄱ고 아담사이즈네요.....
몸집은 약간은 살집은 있지만...뭐 거의 없다 봐야죠.....
간단한 통성명 이후로....바로 합체 시작...서비스는 뭐 그닥 크게 기억나는 게 없는 위에부터 밑으로 훌어터서 내려오는
서비스네요....
하지만 작은 거기에 삽입~ 아~ 역시 몸이 작으니 보지도 작네요...제께 큰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꽉차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더 대박은....왕복운동 10번 정도 했을까요....
물이 대박입니다. 쩔꺽쩔꺽 소리가 바로 나고...미끄덩거리는데...물이 많은 친구더군요...
게다가 삽입 시 약하게 들리는 신음소리 조차도.....밑에 쩔꺽 거리는 소리와 조화를 이루니....
아~~ 소리에 맛이 가벼렸습니다.........
포켓걸 좋아하시는 분은....한번 안아보시길 강추합니다....
휀님 여러분들 더운 여름날 건강 조심하고 즐떡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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