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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달 찜통더위라. 종로에서 일마치고 차마 거기까지 걸어가지 못하겠어서 안갔습니다.
새로운 업체로 주1-2회 갔고, 7월은 주말 4일을 근무할정도로 바빴습니다.
오늘부터 담50ㅊ초ㄹ주까지 휴간데, (주말근무 4일보상 + 휴가4일)
오늘 이시간에 업무용노트북 켜고 있네요.
어제 월요일. 밤사이 내린비로 기온이 좀 낮아졌고, 오후도 그렇게 덥진 않았네요.
휴가 전날이라 출근해서 할거만 해놓고 칼퇴하자 마음먹었는데
담주에 저 휴가라고 갑작스레 미팅잡아버리는 중로업체. 시발. 하......
이거 못하면 내일(오늘) 해야하는데 시발 거리며 종로로...
밥도못먹고 미팅끝. 현장에서 미팅내용 바로 이메일로 전송.
현장퇴근 허락받고... 나가니. 생각보다 덜더워 종로3가까지 걸어갈 수 ㅇ있을거 같습니다.
이따 내 소세지를 먹여줄 상상을 하며, 편의점에서 소세지바랑 맥주한캔을 마신뒤. 종로3가역으로 출발!
그래도 좀 덥네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할매들이 많이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할매들도 더위먹어서 영업쉬나??
근처 서성이면서 누가있지? 누구로하지?? 하며... 스캔하는중에.
50초로 보이는 줌마 발견!! 그러나!! 일행을 기다리던 일반인!!
아 50대로 보이는 줌마는 없고,, 60훨 넘는 할매들만.......
일단 연식이 그나마 최상급인 할매 옆으로 가서, 폰보는척 하며
할매에게 말을 걸라고하는찰나.
이보다 조금은 상태가 나아보이는 60초로 보이는 할매가 걸어오다가 멈추더니 서성임.
이걸로 바꾸자.
다가가서
되요? / 어? 뭐가? / 노는거 있자나요 / 하게? / 네 얼만데여 / 5만원 / 장난말고 뭐이리 비싸요 / 여기 다 5만원이야 /
아 장난해요? 4 / 젊은사람이 돈도 쓸줄 알고 그래야지 / 이거도 잘 쓴건데 4에 할거 말거? / 아아 알았어 어디가서 얘기하지마
여관입성
할매 똥매렵다고 기다리랍니다.
저번에 다른 줌마도 똥갈기더만.
화장실 문을 열고 나오는데 똥내 지립니다 ㅡㅡ
눕고. 삼각애무 시작.
스킬은 쏘쏘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해주십니다.
나 잘하지? 다음에도 나랑 하자. 라며...
콘돔요청하니 0할매가 콘돔없냐 물어보시는데, 술먹고 여친생김 쓰라고 선물받은지 1년도 더 된 콘돔이 가방 보조주머니에...
시발 여친생김 쓸라한걸 할매한테 쓰네
할매가 콘돔도 비싸다고 아낀답니다.
후배위 부탁하고 정상위로 변경. 그만하고 빨리 싸랍니다. 자세바꾸는거 힘들답니다.
정상위로 마무리 짓겠다고하고.....
넣고 시작!!
할매 윽 윽 거리면서 봉지 조이고 있습니다. 조이는데도 뭐 감흥이.......
결국 사정!!
폭염때 할줌마들 나왔냐 물어보니 나오긴 나오는데 찾는사람 없답니다.
제가 나온지 4시간만에 첫손님이랍니다.
이 글쓰면서 업체직원이랑 톡하는데 14일 목요일날 미팅예정이라고
나 휴가다 / 13일은? / 휴가 / 죄송한데 그때 아님 안된다 / 휴가 미리공지했다 / 죄송하다 꼭 오셔야한다
14일 찌는듯한 더위 아님 또 방문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두세요..자기스타일로가는거니까..
언제부터 여탑이 후기글에 공격적인 메세지만 가득했는지...
옆* 동*네를 보고 배워야 합니다.
후기는 정성이고 개인취향인데 왜 부정적인 댓글만 잔뜩 ...
안타까워요..
글 재밋게 봤습니다. ㅎ
야 로맨스진상아
쟤 qq88 임
너 요새 오산 안다니냐?
똥얘기랑 오산후기도 제법있음!
ㅋㅋㅋㅋㅋ ?
가지가지 한다
날 더운데
1인샵 보다 시도하기 어려운 나이대 인데... 리스펙 합니다.
아무리 굶어도 어머님을 냠냠 할수 있나
이게사람새키인가
5만쓰고 여관바리 가세요.요즘 여관바리들 50대60대 아주 많습니다.
종로는 도저히 ㅋㅋ 대단하십니다
저도 종로 박카스는 도저히 못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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