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에 매니저 생각지도않고 실장님 추천이나 받아서 한명 볼까싶어서 전화를 걸었지
실장님이 진짜 괜찮은 NF들어왔다면서 너무 강하게 어필하길래 ok했다
보통 추천은 해줘도 이정도로 강하게 어필은 잘 안하거든 인정하지?
거기에 +1까지 달렸다? WOW 기대하고 갔더니 NF지은매니저를 소개시켜줌
와꾸는 청순타입에 키는 60중반 베이글스타일 매니저.. 사이즈 합격
들어오자마자 올탈하고 스웨&혀웨 동시진행 하드 스웨로 진행되는데 지리더라
앞판 뒷판 해주면서 나도 괴롭히는데 엄청 잘느껴서 그거보고 또 꼴려가지고 미치는 줄 알았다
마무리하면서 대충 정리해주고 잘 놀았다고 고맙다고 인사하니까 또 먼저 앵기더라
요즘 스웨에 이런 매니저있냐? 절대없지.. 이 날은 내가 승리자였다 진심
어차피 형들 안믿지? 나는 당분간 지은이 보면서 꿀 좀 빨아야겄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