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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무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언제나 가성비를 찾아다니는 남자 허브입니다.
출장으로인해 화곡이라는 낮선 동네를 왔습니다.
미팅이 끝나고 어플을 돌려봅니다.
돼지..e컵에 숏컷인데..2번15..
..아이 썅ㄴ 라인사기..
차선책으로 훌륭한 형님들이 올려주신 바리바리
후기로 넘어갑니다.
빙고! 화곡 노블레스! 심지어 가깝고
경계심이 심하다는 주의사항을 듣고 진입합니다.
*언니들의 이름을 알아야 들여보내줍니다.
저는 입을 한3분동안 털어서 입장했는데 꼭 알아두십쇼
제일착한 누나로 부탁했습니다.
이름은 *미령*
살은좀 있고 조선족 인거 같습니다.
근데 애무를 체감상 한 5분 해줍니다.
파이어 에그까지요.
그리고 ㅂㅃ도 허용 해 줍니다.
신음도 어이구 가 아닌 앙앙앙
기분좋아서 5 추가해서 한번더 진행했습니다.
오늘도 가성비 있게 잘 놀았습니다.
막국수 하나 시켜서 먹고 간다고 하니
흔쾌히 있다 가라고 하시네요.

글쓴님도 할줌마 스타일 이신가 보군요.미령 나이대는 60대초 되어 보이고,그냥 보통 평범한 동네 아줌마 같은 스타일 입니다.
착하긴 합니다.
네,단발이라고 봐야겠네요.긴머리는 아닙니다.
여기 근처에 있던 힐링마사지인가 거기가 레전드였는데 7에 젊은 태국애들이랑 ㄸ이되던 지금은 사라진 ㅠ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후기잘봤습니다^^
창녀가 예쩐엔 한곳에 있었지
요즘은 어디에나 있다 ㅋㅋㅋ
나이는 60대 초로 보여 집니다.
영심이는 조임이 좋앗은데
업네요 … 거유 씨가 말라버림
그나마 집이랑 가까워서 갔던 기억이ㅋㅋ
ㅃㅂ 입니다!1!!
아니라 왁싱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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