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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락천 주차장 뒷쪽은 망했고 나머지 찾아서 갔더니 카운터보던 50대중후반할마씨가 쳐들어오네여
진짜 씹내상 ㅅㅂ 다신안감ㅇㅇ
전에 송림쪽 갔었을때 ㄹㅇ즐달해서 집근처 갓더니 하....
좟같습니다 행님들 저는 걍 마사지로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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