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을 다녀오고 여운이 너무 남아 계획없이 다녀왔습니다.
야간 에이스 은비를 보고 왔고. 사실 늦게 까지 하는 키방이 없어
선택지가 많이 없었지만 급하게 보고 온거 치고는 꽤 괜찮은 픽이였습니다.
일부러 타임스퀘어 쪽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오랜만에 집창촌 거리를 거닐며 눈호강을 하며 새콤달콤 까지 걸어갔습니다.
예전의 그 집창촌 활기는 거의 사라진듯 하고
한게텔 가도 그저그런 비쥬얼들의 창녀분들이 많이 계시고. 한국사람들보단
동남아 친구들 활보하는게 눈에 띄게 바뀐듯 합니다.
새콤달콤 도착후 예약한 은비가 노크와 함께 들어옵니다.
늘씬한 몸매에 풀메이크업.
섹시한 비쥬얼에 가슴이 두드러진 의상을 입고 들어오는데 꽤나 맘에 들었습니다.
텐션이 높아 보였고. 쇼파베드에 함게 앉아 인사부터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말도 많이 하고 호응도 잘해주고 대화하는데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일상얘기 부터 성인토크까지 하며 키스를 하고
옷위로 스킨쉽을 동반하며 자연스레 팔베개를 해주고 서로 꼭안고 몸을 쓰다듬으며
딥키스와 옷위로 몸을 만지며 은비를 느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서로 키스와 스킨쉽을 주고받으며 이런저런 얘기도 하다가
초시계가 울리기 시작하며. 마지막 몇분을 서로 꼭안고 딥키스로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야간에는 갈곳이 거의 없다시피한데. 이런 매니저를 키스방에서 야간에 볼수 있는게
꽤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시간되고 출근부에 뜨면 또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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