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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시즌을 맞이하여 올만에 사랑방으로 입성...ㅋ
먼저 예약을 했던 매니저는 마리매니저였습니다
예약압박때문에 대기시간은 있었지만
알아서 시간때우고 사랑방으로 달려갔네요
외모 좋고 성격 서글서글하고 섭스마인드 상타치...ㅋ
마리매니저가 착~!!달라붙어서 열심히 애무해줍니다
긴 여정의 마무리는 vip코스로 마무리했는데요
마리매니저의 속살이 너무 맛있었다고해야되나..ㅋ
휴가 끝나기전에 한번더 만나서 놀아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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