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 쯤 주기적으로 만난 처자인데 폰 분실하고 연락하는 sns 싹 날아가서 카톡이랑 번호 라인 다 없어졌습니다.. 이름 이선 / 한쪽눈 실명(항상 충혈되어있음 / 얼굴 예쁘장 / 미시룩 스타일 / 성격 재촉없고 굉장히 착함 / 차에서 1-7로 계속 만나다가 텔에서 1-10으로 몇 번 보고 연락 끊김 / 역곡인지 송내인지 가물한데 역 근처 혼자 달방 생활함 / 고향 울산 / 로스트아크? 폐인ㅋㅋ 대충 이정도에요.. 스펙은 163-4에 60후반 70초반 쯤 되는 것 같아요 혹시 아시는 형님 계실까요....며칠 찾고 있는데 고향으로 내려간건지 안보이네요...
역곡 북부역에 밤마다 출몰하던 처자로군요. ㄱㄷ으로 몇번봤네요. 처음엔 몰랐는데 눈한쪽이 허옇게 되어있어서 깜짝 놀랐던...
저렴하고 조용하고 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벌써 1년 넘은듯 하네여.. 어디서든 행복하길
아쉽겠네요 ㅎ
그래도 새로운 인연으로 새로운 처자 찾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