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날씨가 미쳤습니다.
살다살다 이렇게 더운날이 매일 계속되다니요.
뭔가 하루하루를 힘겹게 더위로 부터 버텨내는 상황입니다.
간만에 도파민 땡겨서 다녀왔네요.
+1의 언냐인 서연 언냐 접견했구요.
도파민 라인업에서 출근율도 좋고, 와꾸도 민삘 가슴도 민삘 보털도 민삘
모든게 완전 자연산 그잡채 민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대 중 정도의 딱 그 연령대로 보이는 싱싱함과 건강한 매력이 포인트이고,
특히 마인드도 너무 좋아 더 좋았던 시간이었네요.
장키 단키 다 부드럽게 받아주고, 특히 간간히 들려주는 신음 사운드가 킬포였네요.
적당한 보털로 흥분 이끌어주고, 부드럽게 비제이 해주니
무조건 이거 풀발은 따놓은 당상이죠.
특히 콘장착하고 오빠가 위에서 해줘~ 라고 말하는데 어찌나 꼴릿하던지
바로 정상위로 위에서 꼽아준뒤 수컹 수컹
진짜 발기스타트부터 사정까지 단한번도 빳빳하지 않고 논스톱으로 마무리했네요.
도파민은 대부분 언냐들이 마인드가 좋아 내상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 같고
특히 서연언냐는 누구나 충분히 즐달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로써 무더운 여름날 서연 언냐와의 즐달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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