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동네랑 동시분양한다는 동인천 처자 만났습니다.
이웃동네에서 어떤 분이 성병 걸렸다고 글을 올렸더군요.
동인천 처자하고 자기 마누라하고만 했는데 마누라까지 옮아서 같이 병원 치료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뭐라 변명할 수도 없어서 마눌님한테 줠라 까이고 있나봅니다.
나는 증상은 없었으나 혹시나 해서 비뇨기과를 갔습니다.
젠장,
가드넬라랑 유리아 플라스마 균이 검출되었답니다.
아놔 씨발 재수가 없으려니까 고페이주고 성병 사온 꼴이네요 ㅜ ㅜ
이제 노콘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네요.
노콘이라는데 콘 끼고 하기가 사실 쉽지는 않지만 성병이라는 게 증상이 없으면 본인도 모르는 거니까 예방 차원에서 이제 콘착은 필수로 해야겠습니다.
로만쑤 이 양반 욕 존나게 먹고 있으면서 전혀 응대를 하고 있지 않던데 ...
성병 이슈 말고도 뽀찌 떼는 실장이라는 둥,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성병 검사지를 갖고 물타기를 했다는 둥 각종 지저분한 의혹들이 많습니다.
뽀찌를 떼든 말든 상관 없으나 그 가격에 분양하려면 아랫도리 관리는 제대로 시켜서 팔았어야지 이게 무슨 엿같은 경우입니까?
매독이 유행이라는데 매독이나 에이즈같은 골치아픈 거 걸리지 않은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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