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업소 경험이 많이 편이 아닌데
어제 친구들과 술 한잔하고 사이트 보고 너무 너무 하고싶어서 실장님이랑 통화을하고
너무 친철하게 예약도 잡아주시고 할인도 하길래 시간 맞쳐서 달려 왔습니닼ㅋㅋㅋㅋ
실장님 께서 세라 매니저분을 소개시켜주시고
세라님 얼굴을 보자마자 깜짝 놀랬습니다. 실물이 너무 이쁘시고 몸매도 좋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ㅋㅋ솔직히 사진이랑 틀리겠지? 이런 생각도 하고 갔는데
실장님께서 왜 추천해주셨는지 알겠더라구요
오랜만에 술 먹고 하는거라 조금 세라님한테 미안함이 있었는데
세라님께서 정말 끝까지 저를위해 노력해주시고 결국 세라님 덕분에
잘 끝나고 나서 세라님이랑 대화를 10분정도 했는데
정말 여자친구 마냥 상냥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
근데 몸매가 정말 S라인이더라구요 엉덩이 정말커서 뒤치기할때 뒷라인 진짜 장난아니였어요
제가 원래 이런 경험이 부족해서 부끄럽기 도하고 민망해서 잘 오는편은 아니지만
어제 일을 잊을 수 없어서 이런 글이라도 써봅니다. 조만간 친구들이랑 얘기해서 다시 한번 갈 생각이구요
세라님 한번더 보고싶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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