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무료권 3차 이벤트에 당첨돼서, 구로 쪽에 있는 ‘레전드’ 휴게텔를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구로 쪽은 자주 가는 동네는 아니었는데, 무료권이 생기니 마침 잘됐다 싶어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이런 이벤트는 대충 응대받거나 분위기 애매할까 걱정도 했지만, 전혀 그런 느낌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건물 외관은 심플한 편이었고, 내부에 들어가니 조명이나 인테리어가 은은하게 잘 되어 있어서 편안한 느낌이 들더군요.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1인 오피라 소음 없이 조용하게 유지되는 분위기라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이 좀 안정됐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구로 휴게텔였지만 실장님이 차분하게 안내해줘서 긴장 없이 편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날 저를 담당해준 분은 두부 매니저였습니다.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 잘 남았고, 전반적으로 인상도 좋고 밝은 분이었습니다. 첫인사부터 눈 마주치며 웃어주는 게 인상 깊었고, 말투나 응대가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워 처음 만났지만 거리감 없이 다가올 수 있었어요. 기본적인 컨디션 체크 후에 바로 서비스가 시작됐는데, 생각 이상으로 소울이 넘친 매니저였습니다.
일단 샤워부터 빠르게 시작해서 침대에 누으니깐 바로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역시 프로필처럼 비제이의 신이였습니다.
특히, 목까시를 제대로 해주는데 쌀뻔 했네요.
다소 육덕의 느낌이지만 여상할땐 유연하고 약간 운동한 여자처럼 제대로 허리돌림을 하더군요.
못 참고 바로 정자세로 바꿔서 최대한 다리를 쳐 올렸습니다.
강하게 박아주니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더군요.
진짜 세게박다가 결국 싸버렸네요ㅠㅠ
제대로 즐달했습니다.ㅎㅎㅎ
또한 장점이 있었는데..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말수가 많지 않지만 필요한 대화는 센스 있게 이어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도 높은 손길로 긴장을 풀어주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고요. 잠깐 졸 정도로 몸이 이완되면서, 오랜만에 피로가 제대로 풀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케어가 끝난 후 마지막 인사도 밝게 해주시고, 친절히 응대해줘서 기분 좋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벤트로 방문한 무료권 이용이었지만, 서비스 퀄리티는 전혀 부족하지 않았고, 오히려 유료로도 다시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구로 ‘레전드’는 깔끔한 환경, 응대, 퀄리티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았고, 두부 매니저는 손맛도 좋고 진심이 느껴지는 분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엔 시간 맞춰 다시 예약해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