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일산다방 다녀왔습니다.
다방 주인은 하얼빈에 휴가 갔다고, 아는 동생이라는 사람이 대신 봐주네요.
키는 150? 가슴은 A?
오랄이 상당히 서툽니다. 원래 회사에서 통역하는 일하다가 잠깐 일 봐주러 왔다고.
그래도 다방 마담에게 4만원에 서비스 받았다고 하니
그대로 해주네요. 스킬은 별로~ 그래도 마인드는 좋습니다.
지난주 금요일까지만 일 봐준다고 했는데, 지금은 없을지도...
암튼 친근하게 말 잘 붙여주고, 엄청 앵겼는데!
이제 볼일 없겠죠?
인천 갈산동 주공아파트 1단지에서 가까운 다방 알려주세 황ㅈ 요
추천 좀 해 주십시오
전에 일산다방이 괜찮았었죠 ㅎ
저는 이번에 가보게 되었네요.
예전도 궁금합니다
그러게요. 계속 앵겼는데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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