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가는 업소라 지명은 안하고 다녀왔는데 실장님께서 나연이라는 친구를 보라구 하셔서
믿고 받아봤는데 애교도 많고 센스도 있구
마사지도 다들 그러하듯 정성껏 열심히 잘해줍니다
15분남짓 마사지 받고 서비스 부탁드리니..
여기서 나연이에 실력이 나오네요
마사지 할때도 열심히 정성껏 해주는것도 있었지만
꼴릿꼴릿한 마사지를 시전해줬는데
서비스는 진짜 화끈하게 빼는거 없이 잘해주고 잘받아주네요
런은 항상 기본이상은 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가서 기본 매너만 지킨다면은 관리사들이 알아서 척척 잘해주는거 같네요
간만에 즐달 제대로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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