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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원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날이 덥지만 낮시간에 충남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주인할매 왈 요즘 여관 아줌마들 잘 안나온다고 투덜거리시더니
새로 왔다는 홍양을 추천하더군요
음... 때가 덜 묻었다고 해서 속는셈 치고 보기로 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양은 브라자를 안벗어서 보기싫었고
미미는 술냄새가 나서 패스..
근데 이번에 본 홍양은 가슴도 엄청 처졌고 배도 많이 나와서
그리고 이야기를 하는데 발음이 옹알옹알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뭔 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암튼 충남에서 본 여관바리중에 저는 최하점을 주고 싶네요
(새로운 바리를 볼때마다 점수가 더 떨어지네..ㅋ)
수원 충남 오랫만에 글을보내요 여기 전설의 대전댁은 아직있나요 ?
있기는 있는데 출근이 들죽날죽 한걸로 알고 있어요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몸 곳곳에 작은별 같은 촌스런 문신이 있고 가슴이 할미젖처럼 완전 쳐졌고 배도 많이 나왔으니... 엉덩이도 큰 편이겠죠..?? 잘 안봐서 엉댕이는 잘 모르겠네요
방문후 글올려주셔서 잘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고생하셨습니다~~ 가끔 수원역 지날 때 생각나긴 하는데 한번도 도전을 못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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