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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온리여탑) 탐탐 채은

    업소명
    영등포당산 탐탐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원래 계획은 일산쪽을 가려고 했는데 워낙 인기있는 업장이라 시간이 안되어
    아쉬운데로 당산 탐탐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이 안되는날엔 쉬면 되는데. 이미 몸과 마음이 흥분 상태라 여자를 품고 싶기에 어렵게 예약이 되어
    채은이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섹시하고 몸매 좋은 여자들을 좋아하는데.
    채은이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딱 부합되는 매니저 였습니다.

    대기를 잠깐 하고 있는데. 신발소리가 들리며 노크소리를 들을때의 그 흥분감과 기대감.
    문이 열리자 꽤 섹시하고 고급지게 생긴 매니저가 밝게 인사를 하며 들어왔습니다.

     

    처음 몇초간 몸매와 얼굴을 스캔했고 좋아 나이스라는 마음속 외침을 하고
    이런 저런 얘기로 긴장을 풀었습니다.

     

    얘기하는 도중 범위가 허용된 스킨쉽가 키스를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앉아 있는게 힘들어서 팔베개를 하고 편하게 누워 
    채은이를 안아 봤는데 적당한 키에 여리여리한 몸매가 저랑 궁합이 잘맞을꺼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
    키스방인게 참 아쉬웠습니다.

     

    서로 누워 마주보고 얘길 하다 키스를 하고..
    키스를 하며 옷위로 엉덩이며 가슴을 만지고 채은이를 느끼는데. 
    채은이가 메이크업도 신경쓰고 향수도 좋은 걸 뿌려서 그런지 그 채취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렇게 안고 키스를 나누고 다시 얘기를 하고
    다시 꼭안고를 하다 보니 예비 초시계가 울립니다. 참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에 또 꼭보자고 먼저 얘기를 해주는데 가슴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계획없이 방문했는데 탐탐 에이스를 보고온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담에 기회되면 또 보고오고 싶을 정도로 이쁘장하고 매력있는 매니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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