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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거래처 접대 하고 호텔까지 모셔다 드리는데 방향이 같아서
이때구나 하고 오랜만에 가좌역 모래내 시장 안에 있는 대도장 방문 하였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저 밖에 없어서 바로 '김양' 카운터에 있길래 호출하고
6만 투척하고 샤워하고 에어컨 키고 야구 보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김양 10분뒤에 입장...김양은 착해서 구두도 정리해 주고 그럽니다.
다음은 저만의 김양 시스템 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단 언제나 먼저 애무를 한 다음 (동생 애무, 삼각 애무) 어느 정도 기립 했다 싶으면
다시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 동생이랑 가슴 번갈아 가면서 3분, 3분, 3분 ...이런식으로 괴롭혀 줍니다.
그리고 막 신음소리 크게 내면 본인 입으로 제 입을 막고 강렬한 키스 박아 줍니다.
그리고 이내 웃짱도 까고 가슴으로 제 동생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바디 슬라이드 태워 줍니다.
오늘은 이대로 방출하면 안되겟다 싶어서 김양 눕히고 역립으로 소중이를 애무해 주고 골뱅이도 살짝 파주고
노콘으로 정상위 자세에서 찔러 넣었습니다.
김양 흰자만 보이면서 본인이 애타서 허리를 들썩 들썩 움직이더군요.
너무 쪼임이 심해서 조금 뺐다가 김양 가슴 꼭지를 애무해 주다가 다시 뒤로 돌려서 선 자세에서 후배위로
뒤에서 제가 김양을 백허그 한 자세로 다시 포지션 변경....그러자 러브 버그 마냥 둘이 딱 합제가 되더군요.
이제 슬슬 느낌이 와서 누우니 김양이 다시 본인 가슴 사이에 끼우고 바디 슬라이드 상태로 파이즈리
하는 자세로 시원하게 방출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노콘으로 질사하면 찝찝하다고 본인도 느꼈는지..)
그래도 가슴골에 묻은 대량의 제 올챙이들을 정성껏 닦고 제 동생도 정성껏 닦아준후
샤워하러 퇴장...
저는 현타가 와서 ㄷㅂ 2개 정도 연타로 피운 후 샤워하고 퇴장했습니다.
대도장의 에이스는 뭐니뭐니 해도 김양입니다.
마인드로 보나 스킬로 보나...다만 복장은 그냥 평범한 바지에 등산복 상의 같은거 입은채로 등장해서
보는 즐거움은 별로 입니다.
이상입니다.
20년전부터먹엇던 정신세게 4차원 김양 내가노콘으로 싸준 좃물만 1리터는 될탠디 안간지한 5년 김양 아직도 건제하구먼
나같음 2만 더 쓰고 회현 가겠네욤
나 진짜 후기들잘쓴거보고 갔다가 개놀람
어쩜그리들잘쓰시는지
시궁창본인들의 경험을
미화를 잘시키심
시장나물파는아줌마보다 살짝떨어진분이
들어오심 와꾸는기대안하시는게
어쨌든 이분 착한거는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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