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권을 얻어서 기쁜 마음으로 누구를 볼까 출근부를 살펴보는데
그동안 올리브의 출근부에서 잘 보이지 않던 언니가 1명 눈에 보이더군요.
혜리! #민필 # 미소녀 # 예쁜 와꾸라는 말에 혹해서
바로 예약 시도하고 운 좋게 성공했습니다.
그동안 살짝 축적된 경험으로 볼 때 프로필에 저런 소개 문구 있는 언니들은 실제로 보면 영점이 잘 들어맞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
날씨도 푹푹 찌고 해서 항상 그렇듯이 근처에 가까운 별다방에서 커피로 목 좀 축이다가 시간 맞춰 올라가서 혜리를 만나봅니다.
일단 첫인상에서 혜리의 외모가 만족스러우니까 다른 건 머 더 말할 필요가 있나요?
실제로도 예명처럼 혜리 싱크 좀 나옵니다.
얼굴에 튜닝은 아주 살짝 느낌 있고 그냥 기본이 민필에 아주 깜찍한 대학가에서 흔히 볼만한
상큼한 여대생 포스 뿜뿜납니다.
거기다 성격도 무척 밝고 좋은 친구예요~
대화도 마지못해 형식적으로 언니들이 흔히 하는' 뭐 먹고 왔어? ' 이런 질문 안 합니다. ㅎ
대화 티키타카도 상당히 잘 되는 친구라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 여동생같이 기욤 기욤합니다.
대화하는데 너무 정신이 팔려서 시간 가는 줄 몰라서 급하게 시간 보고서 샤워하고 옵니다.
혜리는 미리 씻었는지 침대에서 발가벗고 기다리고 있네요~
혜리의 벗은 몸을 보고 한 번 더 놀랍니다!!
골반이.. 골반이... 가슴이.. 가슴이...
키는 살짝 아담한 언니인데 몸매는 마치 남미 여자같이 볼륨감 좋은 몸매를 지니고 있습니다.
흥분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먼저 서로 키스부터 찐하게 한 후에 혜리에게 3각 애무 받아봅니다.
3각 애무는 특별한 것 없어 무난한데 꽤 정성스럽게 오래 빨아주네요!
서로 자세를 체인지 해서 역립 들어가는데 혜리의 피부와 밀착될 때마다 너무 느낌이 좋네요~
역시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주 피부도 보드랍고 탱탱한 혜리입니다.!
깨끗이 왁싱 된 혜리의 그곳을 열심히 빨아주니 살짝 그곳에 이슬이 고이고 혜리의 숨이 거칠어집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것 같아 정상위부터 삽입 시작합니다.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그곳의 쪼임도 환상적이네요~
들어가자마자 오래 못 버틸 거 같은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여상을 부탁 한 다음에 마무리는 혜리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부여잡고 뒤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즐거운 달림으로 인해 지금도 생각이 나는 혜리였습니다!
즐달 축하 드리고 추댓 합니다~~
후기 잘 봤숩니다 !!
즐달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올리브입니다
저희 혜리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들 보러 와주세요~
회원님들의 응원과 성원에 감사하고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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