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래된 사진첩을 보다가 하나 발견 했네요.
전 올리브를 2013년인가 부터 다닌 사람인데요 ㅋ

벌써 10년전 사진이네요 ㅋㅋ
저 때 +5 천국 이란 분이 타 업소에 있다가 올리브로 온 겁니다. 저 때는 강남 기본금액이 13 이였을 거에요.
아무튼 예약압박이 엄청 심했는데 그것이 미안했던지
오피방장 하셀님과 천국님 두 사람이 논의하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나두천국이좀보자) 이걸로 8행시를 지어서
잘 쓴 사람을 천국님이 뽑아서 원가권인가 주는 이벤트 였을 겁니다. 물론 천국님 본인에 대한 원가권이죠.
저는 상기의 사진과 같이 썼다가 .....네 결과는 저렇게 됐죠. 추후 운이 좋아서 천국씨 예약에 여러번 성공하고 지명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올리브 업장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믿고 달릴 수 있는 업장입니다.
인증이 없음
역세권이라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음
문자응대/ 전화응대가 친절함
PAY 뻥튀기가 없음
매니져들이 사근사근하고 예의있음
요즘 전 강민경님을 가끔씩 보는데
친절하시고 대화도 잘 통하고 play 할 때도
편안하게 play해서 종종 갑니다.
언제나 올리브 업장이 성업하시길 기원합니다.
와우 찐 고인물 ㅎㅎㅎ 올리브 아주 좋은곳이죠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저희 강민경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